남의 아이디어를 맡기 전에, 저희 아이디어부터 끝까지 만들어 봤습니다. 아이디어 한 줄에서 실제로 쓰는 서비스까지의 기록입니다.
청소년의 마음 이야기를 곁에서 듣는 AI 서비스. 아이디어에서 첫 버전까지 만들었습니다.
강사로 일하며 수업 메모로 학생별 리포트와 업무일지 초안을 쓰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소개받은 사람이 30초 안에 믿을 수 있게. 시안부터 로고, 캐릭터까지 직접 만든 과정.
흩어진 생각을 기억으로 잇는 AI. 혼자 설계하고 개발했습니다.
한 달 프로젝트를 마친 수강생과, AI로 생각을 정리해 보여 줄 수 있는 결과물로 남기는 수업을 했습니다.
아이디어 한 줄이어도 괜찮습니다. 정리는 함께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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