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맡기고,
끝까지 믿을 수
있게 만듭니다.
코지메이커스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쓰는 서비스로 만드는 작은 팀입니다. 예비·초기 창업팀의 고민을 직접 겪어 본 사람이 만듭니다.
Creative, Sensitive, Trust, cozymakers
01 — The name 이름에 약속을
이름에 약속을
넣었습니다.
Cozy는 맡기는 분이 편안하라는 뜻이고, makers는 말로 끝나지 않고 끝까지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름 끝의 네 잎에는 일하는 태도를 담았습니다. 새롭게 생각하고(Creative), 섬세하게 듣고(Sensitive), 믿고 맡길 수 있게(Trust).
02 — Who makes it
최민호.
대표 · AI 엔지니어 · 기획부터 운영까지 LinkedIn초기 스타트업은 지원사업 일정에 쫓겨 개발하다 비즈니스의 본질을 놓치고, 아무도 쓰지 않는 제품을 만들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본질에 맞춰 가치를 만드는 제품을 만듭니다. 대표님은 본질에 집중하시고, 만드는 일은 저희가 맡습니다.
1.1만 명그린메이트 누적 사용자
특허 3건등록 · 2025
지원사업 2건예비창업패키지 · 데이터바우처 수행
“처음 만드는 제품이 얼마나 막막한지 압니다. 그 막막함을 같이 덜어 드리는 게 제 일입니다.”
초기 팀의 고민,
저희도 겪어 봤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로 시작해 첫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운영해 본 팀이라, 창업팀이 어디서 막히는지 압니다. 그래서 할 수 없는 것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맞춰 만듭니다.
“지원사업 기간 안에 결과물을 내야 해요”일정에 쫓겨 본질을 놓치지 않도록, 사업에 꼭 필요한 것부터 기간 안에 만듭니다.
“개발자가 없어요”기획부터 인프라까지 저희가 맡고, 끝나면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게 운영 가이드를 남깁니다.
“심사와 투자 미팅에서 보여 줄 게 없어요”슬라이드 대신 작동하는 화면과, 사람들이 실제로 쓴 숫자를 보여 드릴 수 있게 만듭니다.
“하고 싶은 기능이 계속 늘어나요”지금 팀이 운영할 수 있는 것부터 고르고, 나머지는 다음 버전으로 미뤄 둡니다.
지금까지
만든 것.
2024.09코지메이커스 설립AI로 사람을 돕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2024.09그린메이트우울·불안을 예방하는 멀티모달 AI 멘탈케어 앱. 누적 약 1.1만 명이 썼고, 보건복지부 장관상(혁신 프로젝트상)과 대구광역시장상을 받았습니다. 관련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2025.01 – 2026.09이음말로 떠든 생각을 지식 그래프로 잇고, 필요할 때 출처와 함께 답하는 AI. 기획부터 인프라까지 혼자 만들어 ieum.ai로 공개했습니다. 데모 ↗
2026.09학원 리포트수업 기록을 정리하고 보고서 초안을 쓰는 AI. 스타랩 코딩학원에서 강사로 일하며 직접 겪은 문제에서 시작했습니다.
받은 상과
언론에 나온 이야기.
수상 · 선정
- 2025.07소셜벤처 부트캠프 최우수상사회적협동조합 스윗
- 2025.05KU명예대상건국대학교
- 2025.05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 선정
- 2024.12알파청년 5기 최우수 기업사회연대은행
- 2024.11보건복지부 장관상2024 청년 정신건강 혁신프로젝트
- 2024.11예비창업패키지 임팩트스타 DEMODAY 우수 기업
- 2024.10대구광역시장상Global Innovator Festa 대학생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 2024.04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선정 · 우수 졸업
06 — Also 가르치면서
가르치면서
배웁니다.
코딩을 가르쳤고, AI를 처음 쓰는 분들 곁에서 코칭을 해 왔습니다. 개발을 모르는 분께 설명하는 일을 오래 해서, 어려운 말을 쉬운 말로 바꾸는 데 익숙합니다.
스타랩 코딩학원 강사마침
공공 데이터 문제해결 프로그램 보조강사 · 코치2026
소상공인 AI 활용 컨설팅2026.08 –